Threading the film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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🎄 1. 잠들지 않는 뉴욕, '새벽 크리스마스 트리 투어' 뉴욕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낮보다 새벽이 진리입니다. 낮에는 사람에 밀려 다니기 십상이지만, 새벽 5시에 움직이면 그나마 여유롭게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요. • 록펠러 센터 (Rockefeller Center): 뉴욕 크리스마스의 상징! 거대 트리 앞에서 압도적인 분위기를 느껴야죠. • 롯데 뉴욕 팰리스 (Lotte New York Palace): 드라마 가십걸의 배경이자, 클래식한 트리의 정석을 보여주는 곳입니다. • 브라이언트 공원 (Bryant Park): 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 구경하며 트리 옆을 걷는 재미가 쏠쏠합니다. 🥩 2. 맛의 재발견, '스테이크 하우스' 뉴욕 하면 역시 스테이크! 특히 브루클린의 **피터 루거(Peter Luger)**는 130년 전통의 내공을 자랑합니다. • 주문 팁: 스테이크급 두께의 베이컨을 인당 하나씩 꼭 시키세요. • 마법의 조합: 스테이크에 양파와 토마토 슬라이스를 곁들이면 무한 흡입이 가능한 '앞뒤가 똑같아지는 마법'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 🛍️ 3. 브루클린 '윌리엄스버그' 쇼핑 맨해튼과는 또 다른 힙한 바이브를 느끼려면 브루클린으로 넘어가야 합니다. • BEAM & LEIF: 인테리어 덕후라면 눈 돌아가는 곳이죠. 이탈리아 **세레티(Seletti)**의 킨츠기 접시나 **게스티(Gesti)**의 붓질 유리컵처럼 안목 높은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. • Old Friend: 좁은 공간에서 찍는 힙한 스티커 사진으로 여행을 기록하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. ☕ 4. 센트럴 파크와 따뜻한 '레드벨벳 핫초코'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고 걷는 센트럴 파크 산책은 크리스마스의 로망입니다. • Mia's Bakery: 여기서 파는 레드벨벳 핫초코 한 잔 들고 이스트 사이드 저수지를 반바퀴 돌면, 그게 바로 뉴욕의 여유입니다. 🏠 5. 따뜻한 '홈파티'와 가족의 시간 뉴욕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마무리는 좋은 사람들과의 식사죠. • 오븐에서 장시간 구워낸 로스트 비프에 토치질로 풍미를 더한 메인 요리, 그리고 뉴욕 베이글로 시작하는 에피타이저까지. 배부른 뒤에 다 같이 즐기는 실내 골프는 덤이고요! 🎵 Copyrighted music licensed from Lickd. https://lickd.co I Used to Love You but It's All over Now by Dinah Washington, https://t.lickd.co/l/OxBkEJGKWZ3 🎵 Copyrighted music licensed from Lickd. https://lickd.co Christmas Tree by Alexander L'Estrange, https://t.lickd.co/l/RjNKJ7Q8Xpa